서울 장수축하금 자치구별 지급 금액·신청 조건 총정리

서울 장수축하금은 서울시 공통 현금 지원금이 아니라 주소지 자치구가 조례와 예산으로 운영하는 어르신 축하 제도입니다.
같은 서울에 살아도 나이, 금액, 거주 기간, 신청 기한이 달라 “100세면 자동으로 받는다”는 식으로 보면 놓칠 수 있습니다.
지금 실제로 확인해야 할 핵심은 내 주소지 구청 기준과 주민센터 신청 가능 여부입니다.
서울 장수축하금은 금액보다 조건 확인이 먼저다
- 서울 장수축하금은 자치구별 제도라 서울시 25개 구가 같은 기준으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 2026년 9월 3일 기준, 종로·성동·광진·용산·금천·강남구 등은 지급 기준이 확인됩니다.
- 금액보다 먼저 볼 것은 만 나이, 계속 거주 기간, 신청 기한입니다.
- 대부분 자동 입금이 아니라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 신청이 필요합니다.
- 조례는 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go.kr)에서
시군구명 + 장수축하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강남구처럼 조례와 실제 사업 안내가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구청 최신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시 공통 지원금이 아니라 주소지 자치구 제도다

장수축하금이란 고령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조례와 예산에 따라 지급하는 금품 또는 물품입니다.
서울에서는 구마다 명칭이 장수축하금, 장수수당, 장수축하물품처럼 다를 수 있고, 지급 방식도 현금·지역화폐·물품으로 갈립니다.
핵심은 서울 거주 여부가 아니라 주민등록상 주소지 자치구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 주소지가 금천구라면 금천구 조례를, 용산구라면 용산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100세라도 금천구는 1년 이상 연속 거주, 용산구는 신청일 기준 3년 이상 연속 거주가 확인됩니다.
100만원보다 먼저 봐야 할 건 나이와 거주 기간이다

“어느 구가 100만원을 주나”보다 먼저 볼 것은 내가 그 구의 대상자인가입니다.
특히 만 나이, 계속 거주 기간, 신청 가능 기간이 맞지 않으면 금액이 커도 받을 수 없습니다.
| 구분 | 자치구 | 지급 기준 | 금액·방식 | 거주 요건 | 확인 포인트 |
|---|---|---|---|---|---|
| 조례 확인 | 종로구 | 만 100세 이상 | 50만원 1회 | 1년 이상 계속 거주 | 만 100세 되는 날 지급 원칙 |
| 조례 확인 | 성동구 | 만 100세 이상 | 축하금 30만원 + 물품 20만원 | 1년 이상 계속 거주 | 예산 범위 1회 |
| 조례 확인 | 광진구 | 90세 이상 수급자 / 100세 도래 | 30만원 매년 / 30만원 상당 물품 | 1년 이상 거주 | 수급자 기준 별도 |
| 조례 확인 | 용산구 | 100세 이상 | 100만원 이내 1회 | 3년 이상 연속 거주 | 신청일 기준 |
| 조례 확인 | 금천구 | 95세 이상 | 95세 10만원 이내, 100세 100만원 이내 | 1년 이상 연속 거주 | 해당 나이 되는 달 1개월 전까지 신청 |
| 조례 확인 | 강남구 | 100세 | 조례상 100만원 1회 | 지급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 | 100세 되는 달부터 1년 이내 신청, 최신 공고 재확인 |
| 폐지 확인 | 동대문구 | 해당 조례 폐지 | 지급 운영 단정 불가 | 해당 없음 | 2016년 7월 27일 폐지조례안 원안가결 |
| 검토 이력 확인 | 관악구 | 조례안 검토 사실 | 지급 확정 아님 | 지급 확정 아님 | 실제 시행 여부 구청 확인 |
| 구청 확인 필요 | 노원·구로·마포·영등포·서초 등 | 일부 자료 언급 | 구청 확인 필요 | 구청 확인 필요 | 공식 공고 확인 필요 |
예를 들어 1926년생 어르신이 2026년에 만 100세가 되더라도, 용산구라면 최근 3년 이상 연속 거주가 함께 맞아야 합니다.
강남구는 조례상 100만원 기준이 확인되지만, 실제 신청 전에는 구청 최신 공고를 먼저 봐야 합니다.
양천구는 지급수단 변경 예고, 동대문구는 폐지 확인이다

양천구는 현행 「서울특별시 양천구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가 확인됩니다.
2026년 8월 26일 예고된 일부개정안에는 지급수단을 현금에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등으로 다양화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동대문구는 정반대입니다.
동대문구의회 의안정보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은 2016년 7월 27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처리됐습니다.
조례가 현재 살아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양천구 거주자는 조례 원문과 개정안 진행 상황을 봐야 하고, 동대문구 거주자는 현재 운영 여부를 주민센터에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신청 전에는 주민센터와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을 같이 확인하자

장수축하금은 대부분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기본 창구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이고, 조례 원문은 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확인 순서 | 해야 할 일 | 확인할 내용 |
|---|---|---|
| 1 | 자치법규정보시스템 검색 | 구 이름 + 장수축하금 |
| 2 | 조례명 확인 | 지급 대상, 금액, 거주 요건 |
| 3 | 주민센터 문의 | 신청 기한, 접수 가능 여부 |
| 4 | 서류 준비 | 신분증, 통장 사본, 주민등록등본 |
| 5 | 대리 신청 확인 |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
예를 들어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 대신 자녀가 신청한다면, 방문 전에 위임장 양식과 통장 명의 기준을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서류 하나가 빠지면 접수가 미뤄질 수 있습니다.
전출·말소·사망이 있으면 지급 전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신청했다고 끝난 것은 아닙니다.
지급 전 타 지역 전출, 주민등록 말소, 사망, 수령 거부가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거짓 신청이 확인되면 지급 물품이나 금액을 반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 100세 생일 직후 신청했지만 지급 전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면 지급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소 변동 예정이 있다면 신청 전후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종로구는 주민센터 또는 공식 안내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자
종로구는 1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만 100세 이상 노인에게 장수축하금 50만원을 1회 지급합니다.
지급 시기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주민등록상 만 100세가 되는 날입니다.
예를 들어 종로구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100세 어르신이라면, 먼저 주소지 주민센터에 대상 여부와 신청 절차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로구 주민센터 또는 종로구 공식 안내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 장수축하금은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A.
대부분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생일 전후로 주소지 주민센터에 대상 여부와 신청 기한을 확인하세요.
Q.
서울에서 100만원 기준이 확인되는 구는 어디인가요?
A.
용산구, 금천구, 강남구에서 100만원 또는 100만원 이내 기준이 확인됩니다.
다만 나이, 거주 기간, 신청 기한이 다릅니다.
Q.
관악구도 받을 수 있나요?
A.
지급 확정이 아니라 조례안 검토 사실만 확인됩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악구청 또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조례가 있으면 바로 지급되나요?
A.
조례가 있어도 예산, 신청 요건, 지급 시점이 맞아야 합니다.
최신 공고와 주민센터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마무리 체크리스트
- 주소지 자치구 기준을 먼저 확인했나요?
- 만 나이와 계속 거주 기간이 맞나요?
- 신청 기한이 지나지 않았나요?
- 신분증, 통장 사본,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했나요?
- 대리 신청이면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 필요 여부를 물어봤나요?
서울 장수축하금은 “서울시 공통 100만원”이 아니라 자치구별로 갈리는 제도입니다.
먼저 자치법규정보시스템에서 조례를 찾고, 바로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청 기한과 서류를 확인하세요.
가족 중 90세·95세·100세를 앞둔 분이 있다면 어느 자치구 기준부터 확인해 보실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