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중위소득이란?
전체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가구의 소득이에요.
핵심 · 수십 개 복지제도의 대상자를 정하는 기준선이에요. 매년 8월 보건복지부가 고시합니다.
- check_circle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기준액도 커져요
- check_circle같은 소득이라도 1인 가구와 4인 가구의 ‘중위 몇 %’는 달라요
- check_circle그래서 지원금 찾기 전, 내 가구 기준 중위 %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2026년 급여별 선정 기준
기초생활 4대 급여는 각각 다른 소득 기준선을 써요. (기준 중위소득 대비)
- check_circle생계급여 32% · 의료급여 40% 이하
- check_circle주거급여 48% · 교육급여 50% 이하
- check_circle숫자가 높을수록 문턱이 낮아요 — 생계급여가 가장 좁고, 교육급여가 가장 넓어요
예) 내 소득이 중위 46%면 → 주거·교육급여는 가능성 있고, 생계·의료급여는 초과예요. 위 계산기가 4개를 한 번에 판정해줘요.

소득인정액 — 월급과 왜 다를까?
실제 판정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으로 해요.
- check_circle집·자동차·예금 같은 재산도 소득으로 환산해 더해요 → 월급 적어도 제외될 수 있어요
- check_circle반대로 부채가 있으면 재산에서 차감돼요
- check_circle이 계산기는 세전 근로소득만 반영한 근사치 → 정확한 판정은 복지로 모의계산에서

계산 결과, 이렇게 활용하세요
계산으로 나온 ‘중위 대비 %’는 지원금 고를 때 강력한 필터예요.
- check_circle지원금 상세페이지의 ‘중위 ○○% 이하’ 조건과 내 비율을 비교해요
- check_circle내 비율보다 기준이 느슨한(숫자 큰) 지원금부터 보면 빨리 찾아요
- check_circle애매하게 걸치면 나이·지역까지 넣는 5분 맞춤 진단으로 매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