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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팔팔 해설
지원팔팔 편집팀이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의견입니다.
💡 2026년에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예정)하고 신용등급 요건을 갖춘 기업이라면 검토할 만합니다.
신청 전 셀프 체크
- check_box_outline_blank2026년도 안에 한국형 녹색채권을 이미 발행했거나 발행할 예정인가요?
- check_box_outline_blank회사채 장기신용등급이 유효등급 기준으로 대기업·공공기관은 A0 이상, 중소·중견기업은 BBB 이상인가요?
- check_box_outline_blank녹색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할 프로젝트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활동기준을 충족하는 녹색경제활동('녹색' 또는 '전환' 부문)인가요?
- check_box_outline_blank이 프로젝트가 이전에 한국형 녹색채권으로 발행되어 이차보전 지원을 받은 적이 없나요?
- check_box_outline_blank조달한 자금을 설비투자금 같은 시설자금에 쓰고, 운영비·예비비에는 쓰지 않나요?
⚠ 제외·중복 제한 (공고문 명시)
- · 실제 발행 시 녹색분류체계의 '활동·인정·배제·보호 기준'을 모두 충족하지 못해 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차보전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 · 이전에 한국형 녹색채권으로 발행되어 이차보전 지원을 받은 프로젝트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단, 공고에서 정한 한도 이내로 지원받은 경우는 예외입니다.
- · 운영비·예비비 용도의 자금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단, 중소·중견기업은 녹색분류체계 해당 경제활동에 부합하는 운전자금을 50% 미만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자금산출 내역 확인 필요).
- · 제출한 내용에서 허위 사실이 발견되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원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채권 금액 × 지원금리 × 이자납부일수) ÷ 365일로 계산합니다(지원기간에 윤년이 포함되면 366일). 지원금리는 대기업·공공기관 0.2%, 중소·중견기업 1.0%이고, 참여기업별 한도는 최대 3억 원입니다. 지원기간 전체에 해당하는 지원금은 현재가치로 환산해 한 번에 개산급으로 지급합니다.
Q. 이번 추가 모집 공고 전에 이미 발행한 녹색채권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네. 추가 모집공고 이전에 발행한 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도 소급해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언제, 어디서 신청하나요?
2026년 6월 29일(월)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https://www.gmi.go.kr)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우편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추가 모집 사업규모는 약 396백만 원이고, 예산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됩니다.
Q. 지금 유효한 신용등급이 없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제출일 기준으로 유효한 신용등급이 없으면 별도로 확약서를 내고, 녹색채권을 발행하기 전에 신용등급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지원팔팔이 정리한 참고 의견이며, 실제 자격·지급은 신청 결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위 정보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